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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글 (261022) 게임하느라 날밤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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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9회 작성일 26-10-22 22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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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충 21:40 쯤. 역시 공수표 날리기는 종우 평균
이러다가 연재=공지 수가 같아지는건 시간문제 ㅋㅋ


죄송합니다. 오늘은 좀 힘드네요.
- 대놓고 말하면 평소에 ‘어휴 미안미안’ 이딴 분위기면서 요즘 죄송합니다. 남발하는데 그건 그거대로 적응 안됨. 사과 자체 안하던 새끼거 해서 그런가


어제 밤샘의 대가인지 모르겠지만
- 엔드필드 한다고 개 깝치더니 시발 날밤샘? 개 쩐다
- 어차피 배그 때 처럼 게임 하고 뭐 바쁜 거 마냥 숨기는거잖아
- 불성실의 아이콘



지금 영 몸 이 좋지 않아서 (대충 휴재)
- 그 쳐 놀고서 자랑하지 말래요?
- 계속 이야기 하는데 있지도 않은 독자 기만하지 마세요


(대충 변명) 정말 미안합니다
- 거봐. ‘죄송합니다’ 는 왠지 무거워 보이는 감 있으니 쓰는거지 저 새낀 “어휴 미안미안 니네가 내 사정 좀 봐줘라” 딱 이 말투가 느껴짐. 남에게 배려를 바란다고 해야하나. 근데? 게임 쳐 하면서 실컷 놀다 결국 펑크 낼 거 같으니

‘게임’ 이야긴 쏙 빼고 어쨌든 펑크냄


저런 새끼가 무슨 사회일을 하고 돈을 벌겠다고. 그냥 죽어 ^^


검색에 걸리라고 넣습니다

금 만드는 이 반지, 이세계의 인연까지 묶어주나요?
작가명 : 스프링그린하우스
https://novelpia.com/novel/343422

댓글목록

ㄱㄴㄷㄹ님의 댓글

ㄱㄴㄷㄹ 작성일

이 새끼는 휴재 안한 날이 대체 언제임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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