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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글 (261105) 엔필디코방에서 끝까지 추하게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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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31회 작성일 26-11-05 17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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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끝까지 남탓. 지가 여기에 징징거리지 않았나?

- 관리자 앞에선 ‘죄송합니다’ 몇 시간 전에 그 소설가 코멘트엔 ‘미안합니다’ 이따구로 남김. “어휴 미안미안” 딱 이건데, 여긴 고개 숙인다는 느낌. 권력자에겐 한없이 엎드려 기는게 존나 추하네요. 추하다 스프링그린하우스 한종우 34살 씹련아


- 저번에 신고 누르고 관리자 DM 하라고 했던거 생각남. 징징 거리면 바로 관리자 디엠 걸어야겠다. 추한새끼에겐 추하게 가야지

댓글목록

포를롱님의 댓글

포를롱 작성일

좀 전에 자기 소설 댓글창에서 아까 일방적으로 처맞은 사람한테 피드백 및 팩폭 당하던데 이 아득바득 가는거 뻔히 보여서 웃기네요

ㄱㄴㄷㄹ님의 댓글

ㄱㄴㄷㄹ 작성일

분탕질 하겠다고 예고 때리네 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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